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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N - 클레멩 토비]

악세사리 상품상세 이미지-S99L1
[ NEW IN ]

그날의 바람, 색감, 햇살
Clément Thoby

어떤 기억은 감각의 조합으로 재구성됩니다. 뺨에 닿던 바람의 촉감, 눈앞에 펼쳐진 풍경 전반의 색감,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사이로 반짝였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던 햇살 같은 찰나의 감각들 말입니다.
악세사리 모델 착용 이미지-S175L1
이와 같이 클레멩 토비의 작품에는 당시의 기분, 영감이 된 대상이 그에게 준 기쁨이 담깁니다. 색을 사용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작가는 눈앞에 보이는 그대로가 아닌, 자신의 감성에 따라 색을 칠해 나가죠. 그러한 과정을 거친 그의 작품은 사진이 담아내지 못하는, 오로지 기억으로만 그려낼 수 있는 장면을 포착해냅니다.

프랑스의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클레멩 토비의 단 12점뿐인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직 핀즐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7월 2일 오후 3시까지, UP TO 15%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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